인생을 바꿔 사는 51가지 방법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11/01/11 09:22

ㅇ 단순화하라
  01. 무슨 일부터 먼저 할 것인지를 정하라
  02. 명상하는 방법을 배워라
  03. 벽장을 깨끗이 정리하라
  04. 낡은 휴대 전화를 기부하라
  05. 사진을 잘 보관하라
  06. 계절별로 보관하라
  07. 자루를 걸어두어라
  08. 소도시로 이사를 가라
  09. 가끔 집안일을 하지 마라
  10. 직장을 때려치워라

ㅇ 자극하라
  11. 뇌를 이용하라
  12. 화초를 키워라
  13. 놀이를 즐겨라
  14. 새로운 음악을 들어라
  15. 책을 더 많이 읽어라
  16. 섹스를 더 자주 하라

ㅇ 정리하라
  17. 재정 상태를 깨끗이 정리하라
  18. 수수료를 낮춰라
  19. 투자의 균형을 다시 맞춰라
  20. 당신의 신용 카드를 꽁꽁 얼려버려라
  21. 최악의 경우에 대비해 계획을 짜라
  22. 당신의 신용 점수를 바로잡아라
  23. 비상사태에 대비해 계획을 세워라
  24. 당신의 데이터를 지배하라
  25. 서류 정리하는 법을 배워라

ㅇ 멋지게 살아라
  26.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라
  27. 충분히 자라
  28. 담배를 끊어라
  29. 녹색 이파리 채소를 많이 먹어라
  30. 칸탈루프 멜론을 먹어보라
  31. 흰색 음식을 쓸어버려라
  32. 깡통 음식을 내다버려라
  33. 자신을 존중하라
  34. 결혼하라
  35. 채식을 하라
  36. 자전거를 탈 때는 헬맷을 착용하라
  37. 도로로 뛰어드는 동물을 조심하라
  38. 일산화탄소 탐지기를 설치하라
  39. 종이 분쇄기를 비치하라
  40. 어둑한 구석을 자세히 살펴보라
  41. 새를 관찰하는 사람이 되라
  42. 이를 치실로 다스려라
  43.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하라
  44. 발에 맞는 신을 신어라
  45. 숨을 크게 쉬어라
  46. 비타민을 복용하라

ㅇ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모습을 직시하라
  47. 철학을 생활화하자
  48. 봉사 활동을 하라
  49. 유행에 민감해져라
  50. 용서하라
  51. 글을 쓰라

[출처] 인생을 바꿔 사는 51가지 방법


 

인생을 낭비하지 말자..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11/01/10 10:01

인생은 한정된 자원이다..
그런데.. 나는 얼마나 아끼며 살고 있을까 ??

어쩌면.. 내일 죽음을 맞게 된다면..
나는 후회하지 않을까 ?

세상 가장 마음에 와 닿는말..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내일이다..

죽으사람만큼.. 죽은사람처럼 사는것도 불행할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낭비하고 살기에는 아깝지 않을까..

어제와 같지 않은.. 오늘을 만들고..
하루 하루를 낭비 없이.. 아끼며 살아야 하겠다..

슬픈일, 우울한 일 보다..
즐겁고 행복한 일을 생각하며 살자..

처음과 같이..
지금도 노력하고 ,,, 생각하며 살자..

어쩌면.. 내게.. 내일이 없을지도 모른다..

행복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11/01/04 13:50

행 복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 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
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
먼 고향으로 또는 그리운 사람께로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을 보내나니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
더욱 더 의지 삼고 피어 흥클어진
인정의 꽃밭에서
너와 나의 애틋한 연분도
한 방울 연련한 진홍빛 양귀비꽃 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
그리운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 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 유 치 환 -

정리할것과 정리해야할것..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10/10/07 11:12
살다보니.. 여러가지 경우가 있다..
물론 위의 두가지 경우만 있다면 행복하겠지요..
주어의 입장에서 좋은것만 생각하자.
아직 나는 너무 비관적이거나 소극적이거나 그런면이 많기 때문이다.
좋은 느낌, 즐거운일을 생각하며 밝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것이 세상살이에 도움이 될것 같다.
맞을까 ? 역시 소극적 , 비관적이군.

여러가지 미련이남아서..
정리하지 못하는것이다..

자 이제 과감하게.. 위에것들을 하고..
즐거운일을 만들어야 하겠다..

이렇게 글을 한줄 적었으니 말이다..

오랜만에 탈출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10/09/07 00:34
올해도 휴가한번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지나고 있다..
한동안.. 지방생활을 해서..
그런가.. 여행을 즐겨본지 좀 된듯하다..
그러던중.. 뭔가에 꼳혀서..
일을 만들었다..

나름 게을러서 쬐려보고..
예약하고 하는짓을 잘 못하는데..
이번에는 몇번을 드나들어서 ..
결국 하나 잡아서..
떠나 본다..

혼자가려고 했다..
사실 혼자는 가는 여행만큼 마음편한것이 없다.
누군가 옆에 있다면..
꼭 눈치를 보지 않아도..
최소한의 의사를 물어봐야 하니..
그것도 때로는 불편하다고 할까 ?

그러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불렀다..
만나면 편하게 해주는 사람..
그러다.. 이사람도 누군가 편한사람이 있다면..
그래서.. 같이 갈사람있으면.. 같이 가자고 해서..
1명의 동행이 늘었다..
그런데.. 그건 나만의 생각이었다..
정말 불편하고.. 지금도 기분은 별로였다..

목적지는 칼봉산 자연휴양림(http://www.kalbong.com)
홈페이지에서 보면.. 물좋고 나무좋고..
조금 늦게 도착해서..
자연을 만끽하기 못했지만..
방에서 들리는 소리는 오로지 계곡 물소리뿐이다..
오랜만에..느껴보는 한적함 ?
저녁에 과음했음에도..
아침이 좋다..
산속이라.. 산소가 많아서 그런가 보다..
상쾌한 여행이었다..

안내판이.. 아동틱하다..
그래도 있을건 다 있다..


방에서 바라다 보이는 세상이다..
굳이 머리를 내밀지 않는다면..
나무밖에 보이지 않는다..


밤새 울던 계곡의 물이다..
물이 참 좋다.. 흐흐..
태그 : 여행

사는게 다 그래~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10/09/07 00:22
직업의 특성상 사무실을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닌다..
그나름에 즐거움이랄까 ?
남들보다 새로운 곳을 자주 만난다..
때로는 남들은 상상도 못할곳에서 일하기도 한다..

지금..2010년 9월6일 기준으로..
시청역근처.. 정확히..남대문쯤이라고 할까..
HSBC은행 본점이 있는 건물에서 일한다..

그랬더니..
숭례문이 보인다..
무관심하게 생각했던걸까 .. ?
아무튼.. 새로운 느낌으로 본다..


숭례문은 공사중~
언제가 새로운 모습을 볼것이다..


멀리 서울역도 보인다..
숭례문근처를 지난 차와 버스들이 자그만한것이..
성냥갑 같다..
오랜만에.. 느껴본다..
태그 : 사무실

최근 .. 여전히 비행기를 날린다..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08/03/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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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어디로 가는 걸까 ?

나는 .. 내가 원하는 방향과 생각대로 가고 있는것일까  ?
끝이 없느 인생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답답하고 지리한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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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곳.. 전산소의 야경..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07/04/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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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지 않은가 ?

새식구...

Posted by 새들처럼 분류없음 : 2007/04/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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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키트로 있던 녀석들이..
새식구로 들어왔다..

새로운 비행기들..
이전에 비행기와는 다른 놈들이다..
이쁘지 않은가 ?

왼쪽이.. OK 모델의 CaraWay...
오른쪽이.. Multplex의 EasyGlid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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